생활 속 허리디스크 예방법과 허리운동법
lovely♪< 생활 속 허리디스크 예방법과 허리운동법 >
우리들이 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칠수 있는 허리에 무리를 주는 행동들 혹은 습관등을 체크해보시고 허리디스크를 예방하셨으면합니다. 많은 분들이 어떤 사고나 행동이 있어야 허리가 나빠진다고 보고 계시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자신이 허리를 악화되게 만드는 행동을 모르시고 계십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서를 알려드립니다. 허리디스크 조금만 신경쓰시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척추 건강에 무심한 패션 ◆
1. 하이힐
하이힐을 신으면 체중을 견디는 발뒤꿈치의 역할이 퇴화되면서 앞꿈치가 활성화되어 뼈와 근육에 무리가 가게된다.
장기간 하이힐을 신어 온 여성들 중에는 요통과 관절염, 디스크 질환으로 고생하는 이가 많다.
척추의 곡선인 만곡이 정상보다 앞쪽으로 나오는 척추 과전만이 되면 허리는 점점 약해질 수밖에 없다. 요추와 요추를 이어주는 허리 뒤쪽의 관절들이 너무 꽉 끼어 서로 눌리면서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정말 어쩔 수 없이 하이힐을 신어야 한다면 가급적 굽 4cm이상인 것은 피하라. 신는 시간도 하루 2~3시간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2. 숄더백
많은 짐이 들어가는 큰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만 매는 습관도 좋지 않다. 근육의 좌우 균형을 깨뜨려 몸이 틀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적당한 크기의 가방을 선택하도록 하고, 휴대품의 개수를 줄이는 습관을 들여라.
굳이 많은 짐을 넣어야 하는 경우에는 그 부하가 양쪽 어깨로 분산되는 백팩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3.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미니스커트가 유발하느 잘못된 자세가 문제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은 몸가짐이 자유롭지 못하다. 우선 양쪽 무릎을 붙이려고 힘을 잔뜩 주면서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게 된다. 또한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를 오래 지속할 경우 골반이 비뚤어지면서 생리통과 생리불순을 유발하기도 한다.
척추건강을 생각한다면 미니스커트보다는 다리를 골반너비로 벌리고 편히 앉을 수 있는 하의를 선택하라.
4. 넥타이
갑갑하게 목을 조이는 넥타이는 목뼈로 흐르는 기혈의 순환을 방해하고, 목이 앞으로 빠지는 일자목을 부추기는 요인이 된다. 자신의 목둘레에 맞는 셔츠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넥타이를 맬 때는 조금 넉넉하게 매는 것이 좋다.
5. 꽉 조인 벨트
허리를 세게 죄는 벨트는 허리 근육을 과도하게 긴강시켜 허리를 약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상의를 바짝 당겨 넣은 후 벨트로 세게 고정시키면 목을 앞으로 당겨 목뼈와 등뼈의 곡선을 변형시킬 수 있다.
6. 뒷주머니의 지갑
가방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남성들은 흔히 지갑이나, 휴대폰 등의 소지품을 한쪽 뒷주머니에 넣는 습관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은 골반이 틀어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소품을 넣을 수 있는 작은 가방(맨스백)을 휴대하거나, 골반의 좌우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소품을 양쪽 주머니에 나누어 넣는 것이 좋다.
◆ 척추를 보호하는 운전 중 바른 자세 ◆

◆ 주부들의 요통예방을 위한 바른 자세 ◆

◆ 허리디스크 예방법 ◆
허리디스크 및 척추질환은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주의를 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들이다. 다음은 자생한방병원에서 알려주는 허리디스크 및 척추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1. 장시간 서서 설거지를 하거나 작업을 해야 할 경우에는 15~20 높이의 보조 발 받침대에 양 발을 번갈아 가며 올려놓고 일을 한다.
2. 의자에 앉아 있거나 운전할 때는 둔부를 의자 등받이에 붙이고 고관절 각도와 무릎의 구부린 각도가 90도 정도로 유지되게 한다. 이 때 무릎의 높이가 고관절 높이보다 약간 높아야 하며 발바닥은 바닥에 완전 히 닿아야 한다.
3. 허리를 숙여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약간 구부려 허리를 숙여야 한다.
4. 특히 허리를 비스듬히 튼 상태에서 허리를 숙이거나 물건을 들어올리면 허리 근 육과 추간판(디스크)에 부담을 주게 된다.
5. 누워서 잘 때에는 무릎 밑에 이불이나 낮은 베개를 괴어 무릎을 자연스럽게 굽히거나, 옆으로 누워 새우등 모양의 형태를 취하는 게 좋다.
6. 누운 상태에서 일어날 때는 꼭 손을 집고 팔 힘으로 일어난다. 특히 허리가 아픈 분들은 다리의 힘으로 일어 나려고 하지 말고 팔을 의지해서 일어나는 것이 좋다.
◆ 허리강화 운동법◆
허리 디스크 및 허리 질환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고질병 중에 하나이다.
많이 쓰는 만큼 고장도 잘 나고 쉽게 고쳐지지도 않을뿐더러 낫더라도 관리를 소홀히 하면 다시 재발하기 쉽다. 허리 디스크 및 허리 질환 예방을 위해서 평소 바른 자세를 갖는데 신경 써야겠지만, 지금이라도 허리를 쭉 펴고 자세를 바르게 가져보자.
또 아이들의 자세도 함께 점검해서 어릴 때부터 바른 자세와 습관을 갖도록 신경을 써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허리 강화 운동법 ① 손은 목뒤로 깍지끼고 다리를 벌리고 선 자세에서 허리를 앞뒤로 젖혔다 폈다 한다.
② 무릎을 꿇고 먼저 머리를 가슴 쪽으로 숙이며 등을 굽혀 7초간 유지 후 반대로 머리를 뒤로 젖히면서 허리를 내린다.
③ 무릎과 양팔을 벌리고 의자에 앉아 5초 동안 허리를 굽혀서 바닥에 닿게 한 후 다시 허리를 편다. |
출처 : 네이버 오픈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