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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지려면 콩 많이 먹어야\\\"
\\\"저지방,고단백질 섭취가 체중감량의 핵심입니다.
비만으로 고민하는 한국인들에게 콩 단백질을 먹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쓴 한국어판 \\\'LA 체형 다이어트(푸른솔)의 출판 업무 협의차 방한한세계적 비만 연구학자 데이비드 히버(57)교수는 \\\"배고프지 않고도 다이어트를 할수 있다\\\"
며 이렇게 말했다.UCLA 의대의 히버교수는 휴먼 뉴트리션 센터를 설립해 20년간 과학적인 비만 치료법을 연구해온 이 분야의 귄위자다.
그는 \\\"단백질을 섭취하면 공복감이 사라져 먹는 양은 줄어드는 대신 근육은 늘어난다\\\"며
\\\"늘어난 근육은 신체 대사율을 높여 체내 지방을 연소함으로써 이상적인 체형을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단백질의 중요성을 강조한 다이어트로는 애트킨스 다이어트(일명 황제다이어트) 등의 방법이 있다.
하지만 그는 \\\"육류를 주로 섭취하는 애트킨스 다이어트는 \\\'고지방 고단백질\\\'방식이며 나머지 방법은 \\\'저지장 저단백질\\\'인 경우가 많아 콩을 활용한 다이어트를 따라오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히버교수는 또 체지방 외에 제지방이란 개념을 도입한 개인별 맞춤식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했다.그는 \\\"제지방은 체중에서 지방성분을 제외하고 수분,근육의 단백질,당질,뼈 등을 측정한 양으로 이 수치를 알아야 개인에게 필요한 단백질량을 알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그의 주장에 따르면 체중 감량 때 필요한 단백질은 성인 여성의 경우 하루 75g 성인 남성은 125g이다.
히버교수는 특히 과일과 채소를 일곱가지 색상군으로 분류해 다양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곱가지라고 하니까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 많은데 한국인들은 한국 식단에 오르는
채소류만 잘 먹어도 몸에 필요한 섬유질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의 전통 식단이 서구 식단에 비해 다이어트에 적합하다\\\"며 \\\"서구의 패스트푸드에 점령당한 아시아의 전통 식단을 현대적인 방법으로 되살려 보자는 것이 내가 추구하는 목표\\\"라고 덧붙였다.
자료출처;중앙일보 글=하지윤기자 사진=김태성기자
\\\"저지방,고단백질 섭취가 체중감량의 핵심입니다.
비만으로 고민하는 한국인들에게 콩 단백질을 먹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쓴 한국어판 \\\'LA 체형 다이어트(푸른솔)의 출판 업무 협의차 방한한세계적 비만 연구학자 데이비드 히버(57)교수는 \\\"배고프지 않고도 다이어트를 할수 있다\\\"
며 이렇게 말했다.UCLA 의대의 히버교수는 휴먼 뉴트리션 센터를 설립해 20년간 과학적인 비만 치료법을 연구해온 이 분야의 귄위자다.
그는 \\\"단백질을 섭취하면 공복감이 사라져 먹는 양은 줄어드는 대신 근육은 늘어난다\\\"며
\\\"늘어난 근육은 신체 대사율을 높여 체내 지방을 연소함으로써 이상적인 체형을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단백질의 중요성을 강조한 다이어트로는 애트킨스 다이어트(일명 황제다이어트) 등의 방법이 있다.
하지만 그는 \\\"육류를 주로 섭취하는 애트킨스 다이어트는 \\\'고지방 고단백질\\\'방식이며 나머지 방법은 \\\'저지장 저단백질\\\'인 경우가 많아 콩을 활용한 다이어트를 따라오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히버교수는 또 체지방 외에 제지방이란 개념을 도입한 개인별 맞춤식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했다.그는 \\\"제지방은 체중에서 지방성분을 제외하고 수분,근육의 단백질,당질,뼈 등을 측정한 양으로 이 수치를 알아야 개인에게 필요한 단백질량을 알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그의 주장에 따르면 체중 감량 때 필요한 단백질은 성인 여성의 경우 하루 75g 성인 남성은 125g이다.
히버교수는 특히 과일과 채소를 일곱가지 색상군으로 분류해 다양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곱가지라고 하니까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 많은데 한국인들은 한국 식단에 오르는
채소류만 잘 먹어도 몸에 필요한 섬유질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의 전통 식단이 서구 식단에 비해 다이어트에 적합하다\\\"며 \\\"서구의 패스트푸드에 점령당한 아시아의 전통 식단을 현대적인 방법으로 되살려 보자는 것이 내가 추구하는 목표\\\"라고 덧붙였다.
자료출처;중앙일보 글=하지윤기자 사진=김태성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