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기에 쓸 복대 사용법
임신 5개월째에 들어서게 되면 서서히 태동을 느낄 수 있는 시기이다
배가 어느 정도 불러혼다 그러면 보온, 배보호, 태아의 위치를 자유롭게 유지하고 복벽이 강하게
밑으로 쳐지거나 앞으로 밀어내는 것을 막기 위해서 복대를 하기 시작하는데
복대는 하지에서 오는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정맥류를 악화시키는 단점이 있다고
할 수 있고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하는게 좋다.
복대는 약 6cm되는 포목의 폭을 2개로 접어서 사용하며 적어도 두벌은
준비해 두어야 세탁하기에 편리하다.
임신이 진행됨에 따라서 배에 맞는 치수를 선택하도록 하는데
최근에는 면에 고무가 들어있어 신축성 있는 복대가 있어서 감기가
번거롭거나 흘러내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
● 복대 감는법 ●
*첫번째 : 무명천을 2겹으로 접어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향해 감아 간다.
*두번째 : 복부를 누르는듯이 복대 밑을 조이고, 감기 시작하는 부분은 약간 잡아 당긴다.
*세번째 : 복부 중앙에 왼손을 넣어 복대를 반대방향으로 접어서 감아준다.
*네번째 : 5~6회 감아내려 감긴 마지막 부분을 안전핀으로 고정시켜준0다.
임신중기에 알수있는 태아의 발육
● 체중과 신장 ●
*5개월
태아는 신장이 약 20~25cm가 되며 체중은 약 300g정도가 된다.
*6개월
태아는 신장이 약 28~30cm이며 체중은 약 650g이 된다
그러면서 전체 모습도 서서히 균형이 잡히게 된다.
● 태아의 형태 ●
신체의 모습은 완전히 사람의 형체를 갖추었으나 머리 부위가 몸체에 비하여
큰 것이 특징이다 전신에 솜털이 나기 시작하며 두발도 볼 수 있으며 손톱이 생기게 된다.
두발(頭髮)은 짙어지고 눈썹과 속눈썹도 완성되기 시작하며 피부는 쭈글쭈글하게 주름살이
지고 피하지방의 침착도 시작되나 아직 머리부분이 다른 부분에 비하여 큰 상태이다.
● 태아의 운동 ●
손발과 전신운동도 점차 활발해져 대부분의 임신부가 이 시기에는 태아의 운동을
자신의 복부로 직접 느끼게 되며 청진기로 태아의 심음을 청취할 수 있다.
이 시기의 태아는 아직 신체 전부분이 크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머리의 위치는 일정하지 않다.
양수의 양이 많아져서 태아는 양수 속에서 계속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 각 기관의 활동 ●
뇌하수체, 난소, 고환, 부신, 갑상선 등의 호르몬 분비 기관을 비롯하여
태아의 각 기관은 이 무렵부터 활동하기 시작한다.
▼▼▼ 한번의 클릭이 메디119에겐 행복이에용♥ ▼▼▼









